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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8.2만명이 이야기 중
ㅎㅎㅎ 세분이 동갑인것도 좀 의외네요~~ 어딘가 모르게 용빈님이 형님같은 느낌이 ㅋㅋㅋㅋ 워낙 오래 활동해서 그런가
김용빈 가수님 독보적인 피부미남 라이브 천재 응 원 합니다
입금 내역 보면서 대세 실감하나 보네요. 용빈님 오래 오래 인기 잘 유지하길 바래요
통장 입금 내역 확인하며 인기를 실감한다는 말이 정말 솔직하고 귀여우시네요
김용빈 가수님 독보적 존재감 불후의 명곡 명품 라이브 응원합니다
입금 내역보면 그럴 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이어지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