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님의 이 노래는 진짜 ㄹㅇ효도송 끝판왕같네요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과 사랑이 느껴지는 가사가 마음이 애리면서도 따뜻해져서 좋네요 당연하지만 이 곡 노래도 넘 잘 하시구요 감동적인 노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