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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미스터트롯에서 낙방하는 아픔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해 당당히 '진'의 자리에 오른 안성훈님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도전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게다가 원래 실력도 출중하셨지만 요즘은 스타일도 훨씬 멋져지시고, 댄스곡도 너무 잘 소화하시더라구요.
점점 더 좋아지는 무대매너에 역시 안주하지 않으시구나 하고 또 생각하게 되네요.
무엇보다 사람을 대할 때 느껴지는 선한 인상과 따뜻한 배려심도 우리 가수님의 매력적이 않나 싶어요.
단순히 노래만 잘하는 게 아니라 인간적인 매력까지 가득하니 응원하지 않을 수 없지 않겠어요.
시련을 딛고 우뚝 선 우리 안성훈님,
앞으로도 오뚝이처럼 지치지 말고 꽃길만 쭉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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