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거닐고 있는 배우 김혜자님과 손석구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네요 포근히면서도 뭉클한 감성이 전해지는 재킷이미지네요 임영웅님의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어우러지며 곡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