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말자쇼에 등장한 팬 부부의 사연을 통해 또 한 번 남다른 파급력을 입증했네요ㅎㅎ 임영웅 콘서트를 모두 섭렵할 정도로 열혈 팬인 아내 때문에 남편이 “올해는 두 번만 가라”고 제한했더니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하지만 정작 남편도 고척스카이돔 콘서트에 함께 다녀온 뒤 완전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니~~ 역시 한 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영웅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