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설운도님이 수석을 손태진님과 임영웅님에게 선물을 했군요. 훈훈한 소식이에요
평소 수석을 정말 아끼는 분이라 아무에게나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딱 두 명에게만 줬다는데 그게 손태진이랑 임영웅이었다고 해요. 이런 이야기 들으면 선배 가수에게 얼마나 사랑받는지 느껴져서 괜히 뿌듯해지죠.
방송에서는 설운도 선생님의 친아들이 “나는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수석”이라고 말해서 웃음도 나왔어요. 그만큼 귀한 걸 임영웅에게 선물했다는 점이 더 인상적으로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