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안이 거의 임영웅 사진이랑 굿즈로 가득할 정도라는데, 그만큼 큰 위로를 받으셨다고 하셨어요. 힘든 시간을 보내던 중 임영웅 노래를 들으며 버틸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남았어요.
무명 시절부터 좋아했다고 하신 것도 인상 깊었어요. 착하고 진정성 있는 모습이 좋다고 하시면서 팬심을 전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이 사연을 들은 전현무도 꼭 한번 가게에 와주면 좋겠다고 영상 메시지를 남겼다고 해요. 누군가에게 이렇게 큰 위로가 되는 가수라는 게 팬으로서도 참 고맙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