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무명시절 힘들었다고 했지요. 지금은 무명가수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스타가 되었구요
편의점 알바도 하고 군고구마 장사도 했다던데 그 시절 생각하면 지금 위치가 더 대단하게 느껴짐요.
특히 포천 시장 상인들이 주머니 열어서 도와줬다는 이야기… 이거 볼 때마다 괜히 울컥함 ㅜㅠ.
지금은 성공하고 나서 그 고마움 잊지 않고 다시 돌려주고 있다니까 더 멋있는 듯요.
팬클럽 영웅시대랑 같이 기부한 금액이 100억 넘었다는 말도 기사에 나오더라고요 헐.
명절마다 시장 어르신들 챙긴다는 얘기도 있는데 이런 거 보면 진짜 의리 있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노래뿐 아니라 사람 자체도 좋아하는 거겠죠 ㅎㅎ.
같이 언급된 유재석이나 이찬원도 비슷한 미담 많다고 하네요.
결국 성공해도 초심 안 잃는 게 진짜 멋있는 거라는 생각이 드는 기사였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