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늦은 밤’ 무대는 임영웅 감성이 완전 폭발하는 무대라서 제 최애 중 하나에요ㅗㅠㅠㅠ 조명부터 표정까지 완벽해서 보는 내내 몰입하게 돼요. 가사 한 마디 한 마디가 진짜 마음에 와닿아서 친구랑 콘서트 영상 보면서 둘 다 눈물 찔끔했던 기억 아직도 생생하네요. 이 무대 보면 사랑 때문에 아팠던 순간도 떠오르지만 그럼에도 따뜻하게 위로받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