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절제하면서도 깊게 표현하는 임영웅님 모습이 정말 눈길을 사로잡아요. 붉은 저녁 노을 배경과 빗속 연출이 슬픔을 한층 배가시키고, 표정과 음색에 집중하게 만들죠. 개인적으로 이 무대보면서 이별 후 아픔 극복하는 힘을 배웠답니다. 중간 장면에서 고개 숙인 채 부르는 모습에서는 진심이 느껴져서 팬 마음이 찡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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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빛나는오렌지U46343
잊었니 사랑의 콜센터 버전 매력적입니다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역시 매력덩어리에요 볼수록 매력이 넘쳐 영원히 사랑합니다! 임영웅 님 최고입니다 항상 건행하세요 어떤 장르의 음악이든 임영웅님이 부르면 영웅님만의 장르가 됩니다.음악적 해석 능력이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해요.영웅님은 진정한 음악 천재입니다.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바로 이런게 가수란거다.사람이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영웅님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온 가족이 함께 듣고 있어요.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영웅님은 가족의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