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말자쇼’ 방송에서는 임영웅 팬인 결혼 5년 차 부부가 육아와 소통 문제로 힘들어하는 사연이 소개됐어요. 남편이 표현이 서툴러 아내가 지쳐 있는 상황에서, 김영희와 윤남기가 즉석 상황극과 조언을 통해 작은 다정함이 큰 위로가 된다는 걸 보여줬고, 같이 덕질해보라고 권유도 하시더라구요 ㅠㅠㅠ결국 아내가 눈물을 흘리며 감동받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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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빛나는오렌지U46343
한번 챙겨 봐야겠어요~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말자쇼 저도 봤어요
교훈이 있더라구요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노력하는 우리의 가수 팬이라서 행복합니다.상암콘 준비하고있을 우리 임영웅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팬들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영웅님의 모습에 감동합니다.작은 것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신경 써주는 세심함이 느껴져요.영웅님, 감사합니다!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오늘 처음으로 귀르가즘을 느꼈읍니다다가쳐진 가수 열정으로 응원합니다 영웅님은 어떤 콘셉트든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는 능력이 탁월해요.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영웅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영웅님은 진정한 프로페셔널입니다.
아침햇살88
영웅님의 노래가요
제 삶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임영웅 노래를 듣는 시간은 나를 돌보는 시간 같아요 마음을 챙기는 루틴이 됐어요
상냥한벚꽃Z360183
말자쇼는 아직 보지는 않았어요
오늘 퇴근하고 한번 봐볼게요
재치있는계단R1740634
말자쇼 보면서 임영웅 팬 부부 얘기가 참 현실적이었어요.
작은 다정함이 위로된다는 말자쇼 조언이 오래 기억에 남아요.
신선한람부탄Z127067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지난 방송도 여운이 남을 만큼 정말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