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셔츠와 블랙 넥타이를 매치한 세련된 모습으로 등장한 임영웅은 첫 소절부터 특유의 깊은 감성으로 곡의 서사를 쌓아 올렸다. "동아줄로도 못 잡는 청춘", "미련만 한숨만 제발 남지 않는 삶이 되길"이라는 가사를 섬세한 음색으로 표현 너무 멋지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