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적인자몽Q116955
영웅님에게 빠졌나 보네요. 덕질 행복하게 잘하길 바래요

사실 처음엔 부모님이 왜 그렇게 좋아하시나 궁금해하며 옆에서 구경만 했거든요.
그런데 어느 순간 정신 차려 보니 제가 더 열심히 무대 영상을 찾아보고 있더라고요ㅎㅎ
노래를 그냥 잘하는게 아니라 가사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을 담아 부르는 그 울림이 진짜 독보적인 것 같아요. 목소리 자체가 힐링 그 잡채...게다가 팬들에 대한 사랑이나 겸손한 인성까지 알고 나니 이제는 헤어 나올 수가 없어요ㅠㅠ레알 콘서트 무대 보면 배려가 진짜 미쳤죠...요즘은 아침부터 밤까지 영웅님 노래만 무한 스밍 중인데 저처럼 뒤늦게 입덕해서 '건행' 외치며 행복 찾으신 분들 계신가요?ㅎㅎ 초보 팬을 위한 꿀팁이나 추천 무대 영상 있으면 꼭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