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롱롱
두쫀쿠 소신 발언하셨군요 ㅋㅋ 근데 저러고나서 계속 드셨어요
한 입 먹고 멈칫하는 순간이 너무 인간적이라 사실 저도 첨에 그랬거든요
지금은 좀 시들해지긴 했지만 첨엔 엄청 기대했던터라 기대하고 한입 베어 물었는데
뭔가 모래 씹는 느낌이 살짝 나서 기대와 다른 반응도 솔직하네요 ㅎㅎ
기대이하라고 했는데 저도 그랬거든요
이런 소소한 콘텐츠에서도 임영웅님의 진짜 모습이 보여서 반가웠어요
꾸밈없는 일상 한 장면을 보는 느낌이라 이런것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