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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그이름 영웅님의 아버지..

임영웅님의 '아버지'를 오늘 가만히 감상해 보았어요.

 

그리운 그이름 영웅님의 아버지..

 

 전주만 들어도 마음이 저릿한데, 영웅님의 깊은 목소리로 듣는 아버지라는 이름은 참 가슴 아프면서도 따뜻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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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아버지 노래 들으면 그리움 밀려들지요. 가슴 먹먹해지구요 
  • 신속한박하U610491
    영웅님의 아버지를들으면 
    기분이 몽글해지면서 울컥해요 
  • 편안한키위I125550
    낮에 들어도 좋고 밤에 들어도 좋은 목소리라서요 시간 가리지 않고 틀게 돼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노래를 듣다 보면 그래도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큰 힘이에요
    
  • 힘찬레몬U240251
    어떤 분위기의 곡이든 다 자기 색으로 만들어버리는 능력이있어요 진짜 대단해요
    
  • 활기찬거미Q229093
    가사 한 줄 한 줄을 소중히 부르는 것 같아서요 듣는 사람도 마음이 정리돼요
    
  • 즐거운사자K212400
    제목만으로도 가슴 울리는 노래더라구요
    명품 보이스에 감동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