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끝나가는 일요일 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 사랑은 늘 도망가를 듣고 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쓸쓸한 가사와 멜로디가 끝나가는 이번주의 주말을 보내주는 것 같습니다. 정말 최고로 아름다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