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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단어.. 영웅님의 아버지..

임영웅님의 '아버지'를 오늘 가만히 감상해 보았어요.

 

그리운 단어.. 영웅님의 아버지..

 

 전주만 들어도 마음이 저릿한데, 영웅님의 깊은 목소리로 듣는 아버지라는 이름은 참 가슴 아프면서도 따뜻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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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귀여운튤립G1428571
    정말 전주만 들어도 감정이 올라오는데
    참 듣기만해도 슬퍼져요
  • 경쾌한포인세티아O129089
    영웅님 아버지 노래 들으셨네요 
    아버지가 그립고 생각나는 노래에요 
  • 애정어린아보카도I1806762
    맞아요.아버지라는 노래를 듣고 있으면 항상 마음이 푸근해져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아버지는 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뭉클해져요
    영웅님 감정 전달력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 유머있는바다Q1177157
    그리움이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정말 깊군요
  • 창의적인비둘기G207221
    영웅님의 아버지 뭉클해집니다.
    깊은 감성으로 부르는 노래가 뭉클함을 줍니다
  • 부드러운다람쥐A191130
    너무 울컥하는 노래입니다 들을때마다 부모님 생각납니다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영웅님의 아버지 들으셨나봐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아주 조용한 숲길을 혼자 걷는 듯해요 고요하지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트롯천재다운 느낌이에요  애절한목소리까지요
    
  • 상냥한벚꽃Z360183
    영웅님의 아버지 너무 좋지요 
    애절한 목소리로 감동을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