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부른 '비상'을 들었더니 포기하고 싶을 때 다시 날아오를 힘을 얻게 되네요. 영웅님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목소리를 들으면 "그래,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제가 참 아끼는 곡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