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부른 '묻지 마세요'를 들으니 지나간 세월 따지지 말고 현재를 즐기자는 가사가 우리 나이대에 딱이네요! 영웅님이 시원하게 뽑아내는 고음을 듣고 있으면 묵은 체증이 싹 내려가는 기분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