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막걸리같은.. 국밥같기도 한(?) 가슴은 알죠 노래 진짜 가사며 멜로디며 심금 울리네요. 이 노래를 영웅님이 완벽하게 ㅇㅇ 그리고 감성을 정확히 이해하셔서 불러주셨죠 멋진 감성에 빠져들어 헤어나올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