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분위기를 다시 느끼고 있어요. 편안하고 따뜻했던 분위기 속에서 부르던 노래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때의 모습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게 더 의미 있게 느껴져요. 그래서 더 오래 응원하고 싶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영상 보면서 힐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