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의 시작을 함께한 ‘영웅시대’와 데뷔의 시간이 다시 반짝이는 순간이네요 ㅎㅎ 처음 시작이 이 정도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정말 대단하고 감격스러워요 영웅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