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찹 곱던 그대~ 노래 너무 좋지않나요.ㅎㅎ
잘생긴물소S229095네, 이 노래 들으면서 그 곱던 손길을 떠올리게 되네요. 말씀처럼 저도 마음이 포근하고 몽글몽글해지 느낌입니다. 따뜻한 추억 속으로 잠시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