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기 싫어서.. 영웅님 두올다이 노동요처럼 들으면서 하고 있어요.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에 기분까지 좋아져서 신나게 청소합니다. 영웅님 노래는 하루종일 들어도 안 질리고 좋아요. 언제나 땡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