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이 곡은 단일 곡으로서는 보기 드문 기록적인 음원 스트리밍 수치를 달성하며 여전히 사랑받고 있답니다 탄탄한 팬들의 응원과 변함없는 임영웅의 매력이 만나, 시간이 흘러도 빛나는 롱런 곡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