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즈음에 노래 들으면 감동이 밀려오네요. 가사가 정말 공감이 됩니다. 이 노래랑 영웅님 음색이 잘 어올려요. 점점 더 멀어져간다... 가사가 예술이에요. 영웅님 매력적인 음색에 오늘도 반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