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 들으면 괜히 옛사랑 생각나서 울컥해요 목소리가 너무 애절해서 듣는 내내 가슴이 아려요 트로트인데 발라드 같은 느낌이 매력적이에요 가사도 멜로디도 담백하고 잔잔해서 좋았어요 부모님도 좋아하셔서 같이 듣기에도 딱이에요 운전하면서 들으면 길이 금방 가는 기분이에요 임영웅 특유의 감성이 진하게 느껴지는 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