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임영웅님이랑 유민상님이 대학 동문이었군요. 저도 지금 이글 보고 처음 알게 되어요
“더 설명 안 한다”는 한마디로 웃음까지 챙기는 거 보니까 괜히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이런 뜻밖의 연결고리 들을 때마다 영웅님 매력이 더 넓게 퍼지는 느낌이에요.
방송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언급될 만큼 존재감이 확실한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일상 속 이야기에서도 계속 등장하는 거 보면 진짜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재밌는 에피소드 더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