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뭔가를 하지 않아도 그냥 존재만으로 편안함 주는 느낌이 진짜 딱 맞는 표현이에요. 노래 들을 때마다 마음이 스르르 풀리는 것도 이런 무해력 때문인 것 같아요. 자극적인 매력보다 이런 따뜻한 분위기가 더 오래 남는다는 것도 공감되네요.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가수인 것 같아서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