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응원을 넘어서 이렇게 직접 행동으로 이어지는 팬심이라 더 의미 깊게 느껴지네요. ‘히어로 가든’처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도 너무 멋진 것 같아요. 영웅님이 주는 따뜻한 에너지가 팬들 통해 다시 퍼져나가는 느낌이라 더 울컥하네요.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영웅시대라는 이름이 더 자랑스럽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