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동안 10억 스트리밍 넘겼다는 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아왔는지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처음 들었을 때 감동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는 곡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나도 계속 사랑받는 모습이야말로 진짜 롱런의 정석이라는 생각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