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때마다 괜히 마음이 잔잔해지는 곡이라서 밤에 자주 듣고 있어요. 특히 하루 끝나고 조용히 누워서 우리들의 블루스 틀어놓으면 하루 정리되는 느낌이라 좋아요. 임영웅 목소리가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라서 더 편안하게 들려요. 가사도 현실적인 이야기라서 듣다 보면 제 얘기 같을 때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