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이 들려주는 이 soul이 좋습니다 ㅎㅎ... 아무도 못 따라할 것 같습니다 엄청 절절한..뭔가 상남자(?)의 노래같은 가슴은 알죠 이 노래도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위스키같은 매력.. 여운에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