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음악이 곧 임영웅인 느낌이랄까? 긴 다리만큼이나 긴 팔을 활짝 펼치며 노래 부르는 영웅님.. 뒤에 배경이랑도 너무 어울리고 조화롭고ㅎㅎ 마음의 평안을 주는 그런 장면이었어여 저의 개인적 취향으로 정말 마음에 드는 최애 장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