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시작부터 확 달라서 듣는 순간 기분까지 같이 가벼워지는 곡입니다 런던보이는 리듬감이 살아 있어서 자연스럽게 따라 듣게 되고 임영웅님의 색다른 매력이 더해지니 기존의 감성과는 또 다른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괜히 한 번 더 재생하게 되는 그런 무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