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키위Y206950
귀에 착붙이에요 런던보이 신명나요
London Boy 처음 들었을 때부터 리듬감이 귀에 착 붙어서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곡입니다.
밝고 경쾌한 분위기인데도 목소리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서 가볍지 않게 들리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특히 중간중간 느껴지는 여유로운 표현이 듣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무대에서 얼마나 즐기면서 부를지 상상만 해도 설레고, 이런 곡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