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뭉클해지고 부모님 생각이 나는 곡이라, 조용히 듣게 되네요ㅎㅎ
아낌없는안개꽃Z1884485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이 곡은 들을 때마다 괜 마음이 뭉클해지고 부모님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함께 조용히 듣게 되는 깊은 울림이 있는 곡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