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이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도시락 봉사를 83번째로 이어갔다는 소식이네요 단발성이 아닌 오랜 시간 꾸준히 진행된 정기 봉사라는 점에서 팬덤 문화의 좋은 사례로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 훈훈한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