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C236291
처음 나왔을 때부터 엄청 기대가 되는 곡이었습니다 드라마 ost로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모습이에요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시작부터 감정을 조용히 끌어올리면서
듣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만드는 곡입니다.
담담하게 이어지는 표현인데도 그 안에 담긴 감정이 깊어서 들을수록 더 크게 와닿고,
과하지 않게 쌓아가는 감정선이 후반으로 갈수록 더 진하게 전해지는 게 인상적입니다.
한 번 듣고 끝내기에는 여운이 너무 길어서 계속 다시 찾게 되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