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쓸쓸하지만 차분히 받아들이는 것 같은 화자의 자세(?)가 느껴지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입니다. 노래도 정말 너무 좋은 명곡입니다 뮤직비디오도 여운이 있게 잘 찍으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뒤에 전경들이 펼쳐진 모습을 많이 사용했네요 이런 감성이 뭔가 노래와도 잘 어울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