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복숭아Z1701653
IP 얘기 들으니까 앞으로 방향성이 더 기대되네요 영웅님 영향력은 진짜 시간이 갈수록 더 커지는 느낌이에요
임영웅 가수님 사례 언급된 거 보니까 업계 흐름이 확실히 바뀐 느낌이에요
예전에는 스타를 만드는 게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IP를 누가 가져가느냐가 더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임영웅, 송가인 같은 성공 사례를 만들었어도 IP를 확보하지 못한 부분을 아쉬워하는 걸 보면 더 실감나네요
그래서 이제는 음악, 공연, 플랫폼까지 묶어서 종합적으로 가져가려는 전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오디션 프로그램도 단순 방송이 아니라 IP 사업으로 확장하려는 흐름이 보이구요
결국 콘텐츠 하나가 아니라 그 이후 수익 구조까지 설계하는 시대가 된 느낌이에요
아티스트 입장에서도 이런 구조가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해지는 부분이에요
앞으로는 누가 더 잘 만들었냐보다 누가 더 잘 소유했냐가 중요해질 것 같아요
엔터 업계 판이 점점 더 전략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