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영웅님 노래만 주구장창 듣다가, 이렇게 관객들과 하나되어서 궁금한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해주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네요. 인간적인 면모가 더 잘 보여서 좋아요. 직접 영웅님과 대화를 하는 분들도 너무 부럽고, 저도 저 안에 꼭 포함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