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웃음이 나고, 별일 없는 하루에도 햇살처럼 행복이 번지는거 같아요 햇살에 실은 착함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고 보살피는 참 귀한 사람 너무도 아름다운 사람..영웅님의 런던보이 신나게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