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심장 잡고 쓰러질 뻔했어요… 이 목소리 진짜 뭐죠… 왜 이렇게 좋은 거예요 들을 때마다 새롭게 설레는 느낌이라 계속 돌려보는 중이에요 표정 하나하나까지 다 소중해서 놓칠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