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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을감고 듣는 영웅님의 아버지..

임영웅님의 '아버지'를 오늘 가만히 감상해 보았어요.

 

가만히 눈을감고 듣는 영웅님의 아버지..

 

 전주만 들어도 마음이 저릿한데, 영웅님의 깊은 목소리로 듣는 아버지라는 이름은 참 가슴 아프면서도 따뜻한 그리움을 불러일으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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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발랄한자두Y212566
    따뜻한 그리움이네요
    눈을 감고 들어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아버지라는 노래는 따뜻하더라구요.
    영웅님과 잘 어울리는 노래예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영웅님의 아버지 들으며 힐링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F191121
    너무 울컥하는 노래입니다 들을때마다 부모님 생각나요
  • 맑은곰W120508
    노래가 진하게 와닿네요
    여운이 길게 남는 곡이에요
  • 활기찬거미Q229093
    힘든하루 지칠때 들으면 위로가 되더라구요 가사가 힘이되네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오랜만에 들으니 너무 좋네요  부드러운 음색에 귀호강해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노래할 때 살짝 떨리는 감정이 그대로 느껴져서요 듣는 사람 마음까지 따라 흔들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찐한 응원 메시지 같아요 반복해서 듣게되어요
    
  • 매력적인참새R1590926
    아름다운 목소리에요 행복한 하루 보내네요
    
  • 뛰어난하마F183529
    가사 표현이 너무 좋아서 마음에 콕 박혀요 잊히지가 않아요
    
  • 상냥한벚꽃Z360183
    눈을감고 듣는 영웅님의 아버지노래 
    너무 좋아서 감동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