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족여행 중 예고 없이 등장해 할머니께 큰 감동을 전했다고 하는데요ㅎㅎ 제2의 생신 같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특별한 순간이었다고 해요 가족을 향한 진심이 그대로 전해져서 더 뭉클한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