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가족 여행 ‘서프라이즈’ 등장 보기좋네요 !ㅎㅎ 가족들이 있는 식당으로 향한 임영웅은 “사실 엄마만 알고 있다. 계속 보고 싶어 하셔서 ‘일본에서 봐’라고 저절로 말했다”고 밝혔다. 임영웅이 예고 없이 식당에 등장하자 가족들은 놀라움과 반가움이 뒤섞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할머니는 손자의 깜짝 방문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