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스트리밍 기부로 임영웅 이름을 딴 ‘3호숲’이 조성됐다고 하는데요ㅎㅎ 음악을 듣는 활동이 기부로 이어지는 구조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이런 선한 영향력이 계속 확산되는 모습이라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