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 원곡의 배신자네요 마지막 무대였네요 어머님도 보고 계신 무대.. 이야기가 담긴 무대였어요 읊조리듯 정말 노래 잘 불렀네요.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배신자여는 어머님이 지켜보시는 무대였다는 이야기가 더 가슴을 울리더라고요. 읊조리듯 부르는 그 표현 방식이 곡의 감동을 더욱 깊게 전달해 주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