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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사진 지워서 더 이상해졌다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사진 지워서 더 이상해졌다

 

영상에서 소유는 "공항에서 마주쳐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고 스태프들이랑 뭐 하고 짐 정리를 하고 고깃집에 갔다. 그런데 '저기 계시대요'라고 사장님이 말씀을 해주시더라. 이미 공항에서 인사 했고 내가 가면 불편할 수 있으니까 (안 갔다). 끝 보지도 못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사장님이 저랑 임영웅 씨랑 같은 날 같은 고깃집에 갔는데 그걸 올리셨다. 그랬다가 나를 지웠나 임영웅 씨를 지웠나, 그랬더니 더 이상한거다"라며 웃었다.

 

소유는 "그때 장난 아니었다 기사가 엄청나고. 나는 사실 해명하고 싶은데 내 입에서 임영웅 이름이 나오면 안 될 거 같더라"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임영웅 씨가 다행히 얘기를 해주셨다"라며 임영웅의 해명으로 열애설이 일단락됐다고 밝혔다.

정은아 기자(euna_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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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 근면한나팔꽃X216287
    호오 열애설있었나요
    지금 알았네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소유님과 열애설이 나셨군요
    영웅님 열애설 난적 없지않나요
  • 부드러운다람쥐A195030
    소유님과 열애설이 나셨군요
    해프닝인가봐요
  • 순수한악어V159773
     노래는 저에게 큰 힘이 돼요.
    그 노래 덕분에 하루가 더 특별해지고, 힘이 나요. 고마워요!
  • 편안한키위V126115
     노래는 언제나 저에게
    큰 위로가 되고, 그 위로 덕분에 오늘도 힘낼 수 있어요.
  • 찬란한거위Y125211
     당신의 노래는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오늘도 그 힘 덕분에 조금 더 행복해졌어요.
  • 활기찬거미E126038
    정말 꾸준히 듣게되네요 ㅎ
    주말 최애곡이랍니다
  • 유머있는바다X136588
    잊지말아요 임영웅 왕자님과 백지영 언니의 좋은 노래
    감동적인 고음과 보컬이 정말 인상적인 무대였어요
  • 기쁜기린E159355
    가수로서도 멋지지만
    사람 임영웅이 더 따뜻하고 좋아요
  • 밝은펭귄N126088
    언제나 팬들을 생각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제 마음에 큰 위로가 되고 있어요. 늘 응원할게요, 영웅님!
  • 기쁜기린D126043
    영웅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면
    불안했던 마음이 차분해지고, 하루가 조금 더 평화롭게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 뛰어난하마V136590
    영웅님이 부르는 노래는 제게 큰 힘이 돼요.
    그 노래를 듣고 있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고맙습니다!
  • 순수한악어E816042
    영웅님이 부르는 노래 속에 담긴 감동은
    제게 큰 위로가 되고, 삶의 힘이 되어줘요. 늘 감사하고, 응원할게요!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우연히 같은 장소에 있었던 것뿐인데 오해가 생겼군요.
    영웅님이 직접 해명해 주셔서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재치있는계단A227634
    해프닝이지요.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
  • 아낌없는안개꽃Z1884485
    소유님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럽고 억울하셨겠어요.
    단순한 우연이 그렇게 큰 오해로 번진 걸 보니 유명인들의 고충이 느껴지네요
  • 세련된허머스J242525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같은 식당에 간 것만으로도 큰 오해를 샀다니, 소유님 입장이 참 난감하셨겠어요.
    본인이 직접 해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임영웅 님이 나서줘서 다행히 오해가 풀렸다니 정말 천만다행입니다
  • 다정한코코넛W1872258
    소유 씨 입장에서 정말 황당하고 답답했을 것 같아요. 말하기도 조심스러웠을 텐데 방송에서 속 시원히 이야기해줘서 좋네요.
    별것도 아닌 오해가 커지는 일이 잦은데, 임영웅 씨가 직접 해명해줘서 잘 마무리되어 다행입니다
  • 근면한나팔꽃O242787
    소유님 입장에서 정말 황당하고 답답하셨을 것 같아요.
    본인이 해명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더욱 난처했을 것 같네요
  • 사랑스러운토끼E1860105
    소유님 입장에서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셨을지 공감이 가네요.
    본인이 해명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임영웅님이 직접 나서주셔서 다행히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